NEWS"VR 플랫폼 '비츠고',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"

2016-10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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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영엠씨가 최근 내놓은 가상현실(VR) 플랫폼 '비츠고(VitGo)'가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된다.


태영엠씨는 경남 용남초등학교에 비츠고를 납품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.


비츠고는 4K 영상과 3D오디오를 지원하며, 4개의 카메라에서 입력되는 360도 동영상 데이터를 자동으로 스티칭할 수 있다. 또 4K 해상도에서 30fps(초당 30프레임)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, 스트리밍 엔진이 포함돼 주문형비디오(VoD)나 생방송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.

 


태영엠씨 관계자는 "비츠고는 일선 학교에서 지역의 명승지나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손쉽게 360도 동영상으로 확보할 수 있게 해 준다"면서 "학생들이 이전보다 훨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하고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다"고 말했다.

이 관계자는 또 "학교에서 실시하는 공개수업, 현장학습, 학예회 등에 비츠고를 활용할 경우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전혀 다른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"이라고 덧붙였다.

-. Sales Team

[원문] http://news.mtn.co.kr/newscenter/news_viewer.mtn?gidx=2016102617120253556